Chillio, 여러 미디어 소스를 한 앱에서 재생한다고 홍보
iOS 앱 Chillio가 Xtream, M3U, Stremio, WebDAV, FTP를 한곳에서 다루는 미디어 플레이어라고 소개됐습니다. 맥미니 서버에 영상을 두고 보는 사람에게는 새 재생 앱 후보가 될 수 있지만, 아직은 홍보 글 수준입니다.
이 글은 r/iosapps에 올라온 Chillio 홍보 글입니다. 제목에 따르면 이 앱은 여러 방식의 미디어 소스를 한 앱에서 열 수 있다고 합니다. 구체적으로 Xtream, M3U, Stremio, WebDAV, FTP가 언급됐습니다.
맥미니를 집 서버처럼 쓰는 사람이라면 WebDAV나 FTP로 파일을 열거나, M3U 재생목록을 보는 용도로 확인해볼 만합니다. 다만 제공된 정보만으로는 가격, 광고, 개인정보 처리, 자막 지원, 실제 재생 안정성은 알 수 없습니다. 설치 전에는 앱 설명과 리뷰를 따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핵심 포인트
용어 한 줄 설명
- iOS
-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쓰는 애플의 운영체제입니다.
- Xtream
- 일부 IPTV 서비스에서 쓰는 로그인 기반 영상 목록 방식입니다.
- M3U
- 영상이나 음악 주소를 모아둔 재생목록 파일 형식입니다.
- Stremio
- 여러 온라인 영상 소스를 한곳에서 찾아보는 미디어 앱입니다.
- WebDAV
- 인터넷을 통해 서버의 파일을 폴더처럼 열게 해주는 방식입니다.
- 미디어
- TV, 인터넷, SNS처럼 정보를 전달하고 공유하는 수단입니다.
- 맥미니 서버
- 맥 미니를 집이나 사무실에서 계속 켜 두고 파일, 앱, 자동화 작업 등에 쓰는 방식입니다.
- 안정성
- 도구가 덜 멈추고 더 예측 가능하게 작동하는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