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 여러 개가 같은 메모리를 공유하는 설정을 오픈소스로 공개

를 여러 개 쓰다 보면 각자 대화가 끝나면 기억을 잊어버리는 문제가 생긴다. 이 설정은 (마크다운 파일 기반 메모 앱)을 단일 저장소로 두고, gbrain이라는 로컬 색인· 도구가 5분마다 자동 동기화하며, MCP(에이전트가 외부 도구를 호출하는 표준 방식)를 통해 Claude·Codex·Grok 등 여러 에이전트가 같은 정보를 읽도록 연결한다.

한 곳에서 사실을 수정하면 모든 에이전트가 즉시 반영된 내용을 본다. 처리는 전부 내 컴퓨터에서 이뤄지고 쿼리당 비용은 0원이다.

핵심 색인·그래프 엔진은 Garry Tan의 gbrain 프로젝트이며, 이 저장소(OneBrain)는 그 주변의 연결 배선— 서비스, 동기화 루프, 오프라인 임베딩(텍스트를 숫자 벡터로 변환하는 과정), 시크릿 관리, 설정—을 담당한다. 시작하려면 설치 후 볼트를 iCloud 밖 로컬 폴더로 이동하고 git으로 관리한다.

핵심 포인트

  • 마크다운 파일을 단일 진실 저장소로 사용해 여러 가 동일한 메모리를 공유한다
  • gbrain이 5분마다 볼트를 자동 색인하고 MCP 엔드포인트를 제공해 에이전트가 조회한다
  • Claude·Codex·Grok 등 다양한 에이전트를 동시에 연결할 수 있다
  • 전체 처리가 로컬에서 이뤄져 쿼리 비용이 없고 데이터가 외부로 전송되지 않는다
  • 시작은 볼트를 로컬 폴더+git으로 설정하는 것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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