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에 맞는 Cursor 규칙 파일을 자동으로 만드는 도구

Payo는 실제 프로젝트 구성을 물어본 뒤, Cursor가 따라야 할 규칙 파일을 자동으로 만들어 주는 도구다. Cursor는 프로젝트의 데이터 처리 방식, 파일 위치, 이름 짓기 규칙을 모르면 스스로 추측해서 코드를 만들 수 있다. ``와 `.cursor/rules/**`를 잘 써 두면 이런 추측을 줄일 수 있지만, 프로젝트가 바뀔 때마다 사람이 계속 갱신하기는 번거롭다.

Payo는 한 번 질문에 답하면 프로젝트 관례에 맞춘 규칙을 만들어서 Cursor가 첫 요청부터 그 방식에 맞게 작업하도록 돕는다. 실행은 `npx @uge/payo` 또는 `bunx @uge/payo`로 할 수 있다. 같은 질문 결과로 Claude, , Codex, , 용 설정도 만들 수 있다.

현재 타입스크립트·, 파이썬, Go, Rust 환경에서 25개 프레임워크, 24개 데이터 계층, 4개 구성을 다룬다.

핵심 포인트

  • Payo는 질문에 답한 내용을 바탕으로 Cursor용 규칙 파일을 만든다.
  • 목표는 Cursor가 파일 위치, 이름 규칙, 데이터 처리 방식을 추측하지 않게 하는 것이다.
  • `npx @uge/payo` 또는 `bunx @uge/payo`로 실행할 수 있다.
  • Claude, , Codex, , 용 설정도 함께 만들 수 있다.
  • 타입스크립트·, 파이썬, Go, Rust와 여러 프레임워크·데이터 계층·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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