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sor 에이전트 모드 작업 흐름의 실제 어려움
Cursor의 를 실제 개발 작업에 넣으려면 여러 단계가 필요하다. 원하는 흐름은 를 만들고, 에서 을 열고, 필요하면 먼저 계획을 세운 뒤 구현을 시작하는 방식이다.
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다른 에이전트로 전환하고, 끝나면 에이전트가 바꾼 내용을 검토한다. 이후 필요한 파일만 승인하거나 수정하고, 를 에 합치거나 원격 에 올린 뒤 를 지운다.
실제로는 안에서 바뀐 내용을 바로 보기 어렵고, 새 편집기를 열어 해당 폴더로 직접 들어가야 하는 경우가 있다. 여러 에이전트가 만든 변경 사항이 섞이지 않게 올리는 일도 안정적이지 않다.
핵심 포인트
- Cursor 를 기능 개발 흐름에 넣는 방법을 찾는 상황이다.
- 희망 흐름은 생성, 에서 , 구현, 검토, 병합 순서다.
- 여러 에이전트를 오가며 작업하려는 사용 방식이 전제되어 있다.
- 의 변경 사항을 바로 확인하기 어렵다는 불편이 있다.
- 여러 에이전트의 변경 사항이 섞이지 않게 관리하는 일이 불안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