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서버에서 실제로 쓸 만한 앱 20개 솔직 후기
을 오래 해온 사람이 직접 운영해본 앱 20개를 '계속 쓰는 것'과 '설치 후 포기한 것'으로 나눠 정리했다. 계속 쓰는 앱: (구글 드라이브·사진 대체), (비밀번호 관리), (미디어 서버, 구독 불필요), (네트워크 전체 광고 차단), (서버 상태 모니터링), (구글 포토 대체, 아직 개발 중이지만 이미 안정적), -ngx(문서 스캔·정리, 예상보다 훨씬 유용), Mealie(레시피 관리).
포기한 앱: Gitea(GitHub를 대체할 이유가 없음), Matrix/Element(주변 사람이 아무도 안 씀), BookStack(개인용으로는 과함). 핵심 패턴은 명확하다 — 유료 구독을 대체하는 앱은 항상 가치가 있고, 이미 무료인 서비스를 복제하는 앱은 유지보수 비용만 들고 아무것도 절약하지 못한다.
핵심 포인트
- 유료 구독(클라우드 저장소·미디어 서비스)을 대체하는 앱이 장기 운영 가치가 높다
- , , , 는 실사용 검증된 핵심 앱
- 은 네트워크 전체에 광고를 차단하며 설치가 비교적 쉽다
- 이미 무료인 서비스(GitHub 등)를 자체 호스팅하면 유지보수만 늘고 실익이 없다
- 로 서버 상태를 한눈에 모니터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