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OP 밴드 통신 프로토콜 분석해 앱·백엔드 직접 구축, 전체 오픈소스 공개

웨어러블 밴드는 수면·심박수· 등 건강 데이터를 24시간 수집하지만, 공식 앱과 유료 구독 없이는 그 데이터에 접근할 방법이 없다. 한 개발자가 수개월에 걸쳐 밴드가 블루투스로 통신하는 방식을 직접 분석해, 밴드와 직접 연결해 데이터를 읽는 스마트폰 앱, 데이터를 저장하고 수면·안정시 심박수··활동량·회복도를 계산하는 , 그리고 통신 규격 해독 모듈까지 만들었다. 앱·백엔드·분석·통신규격 네 개의 저장소 모두 로 오픈됐으며, 백엔드는 직접 서버에 설치해 운영할 수 있어 데이터가 제3자 서비스에 넘어가지 않는다.

공식 을 대체하려는 목적은 아니며, 이미 밴드를 갖고 있는 사용자가 자신의 데이터를 직접 소유·관리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현재 4.0 기기에서만 테스트됐고 UI 완성도는 아직 부족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동작하는 상태다.

핵심 포인트

  • 밴드의 블루투스 통신 방식을 직접 분석해 공식 앱 없이 데이터를 읽는 앱 구현
  • 수면·심박수··회복도 등 핵심 건강 지표를 계산하는 포함
  • 백엔드를 직접 서버에 설치()할 수 있어 데이터가 외부로 나가지 않음
  • 앱·백엔드·분석·통신규격 네 저장소 모두 로 자유롭게 사용 가능
  • 현재 4.0에서만 테스트됨, UI는 아직 미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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