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ltracode, 여러 AI 에이전트 작업 흐름을 파이썬으로 공개
는 한 단어 명령으로 여러 가 나눠 일하는 작업 흐름을 만드는 오픈소스 파이썬 도구다. 프롬프트에 “”와 원하는 일을 함께 쓰면, 모델이 작업 단계를 설계하고 이를 다시 쓸 수 있는 으로 저장한다. 이 흐름은 한 번 실행하고 끝나는 방식이 아니라, 파일로 남겨 반복 작업에 사용할 수 있다.
여러 가 동시에 작업을 나눠 맡고, 동시에 너무 많이 실행되지 않도록 제한된 을 사용한다. 결과는 서로 확인한 뒤 하나로 합쳐지며, 진행 상황은 두 칸으로 나뉜 실시간 화면에서 볼 수 있다. 이 기능은 Claude Code의 동적 작업 흐름 기능을 파이썬으로 다시 만든 것이며, Claw라는 Claude Code 재구현 프로젝트의 일부다.
파이썬 3.10 이상에서 동작하고, 특정 에 묶이지 않으며, 로 공개됐다.
핵심 포인트
- “”라는 키워드로 여러 에이전트가 나눠 일하는 작업 흐름을 만들 수 있다.
- 만든 작업 흐름은 재사용 가능한 으로 저장된다.
- 들이 일을 나눠 처리하고, 결과를 확인한 뒤 하나로 합친다.
- 제한된 으로 동시에 도는 에이전트 수를 조절한다.
- 파이썬 3.10 이상, , 여러 를 지원하는 구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