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PC로 만든 초보자용 Proxmox 홈서버 사례
한 Reddit 사용자가 재활용한 일반 소비자용 하드웨어로 만든 초보자용 홈랩을 공유했다. 이 setup은 Proxmox VE를 중심으로 돌아가며, 가능한 경우 가상 머신보다 LXC containers를 더 많이 쓴다고 설명했다. 저장공간은 mergerfs로 관리하고, 외부 접속은 Cloudflare Tunnel과 Tailscale로 나누어 사용한다. Pi-hole도 local DNS와 광고 차단용으로 쓰고 있다.
핵심 포인트
- 재활용한 일반 소비자용 하드웨어로 홈랩을 만들었다.
- 목표는 낮은 비용, 조용한 작동, 낮은 전력 사용이었다.
- Proxmox VE를 중심으로 서버를 운영한다.
- 가능하면 full virtual machines보다 LXC containers를 사용한다.
- Cloudflare Tunnel은 공개 서비스에, Tailscale은 개인 접속에 사용한다.
용어 한 줄 설명
- Proxmox VE
- 한 컴퓨터에서 여러 서버 환경을 나누어 돌릴 수 있게 해주는 서버 관리 도구다.
- Proxmox
- 서버 한 대에서 여러 가상 컴퓨터를 만들어 운영하게 해주는 관리 도구입니다.
- LXC containers
- 서비스를 가볍게 분리해 실행하는 방식으로, 보통 가상 머신보다 자원을 적게 쓴다.
- containers
- 앱을 서로 분리된 작은 실행 공간에 담아 돌리는 방식입니다.
- Cloudflare Tunnel
- 포트를 직접 열지 않고 Cloudflare 서버를 거쳐 외부 접속을 안전하게 연결해주는 무료 서비스입니다.
- Cloudflare
- 웹사이트를 보호하고 접속을 관리하는 서비스입니다.
- Tailscale
- 인터넷을 통해 집 안의 기기에 안전하게 접속할 수 있게 해주는 가상 네트워크 도구
- full virtual machines
- 컴퓨터 안에 별도의 컴퓨터를 통째로 만든 것처럼 운영체제를 실행하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