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홈서버 구성: 라우터, 도커, 광고 차단 DNS
개인 데이터를 직접 관리하고, 서버 운영을 배우고, 재미로 홈서버를 꾸리는 구성이 제시됐다. 장비는 MikroTik hAP ax2 라우터, Arch가 설치된 오래된 Asus 노트북, 그리고 일반 사용자 기기들이다.
라우터는 집 안 네트워크를 용도별로 나누는 데 쓰인다. 노트북은 Docker로 여러 서비스를 실행하며, Dockge로 이 서비스들을 관리한다.
Traefik은 Python/Flask 앱으로 들어오는 접속을 알맞은 서비스로 보내는 reverse proxy 역할을 한다. Pi-hole은 집 안 DNS를 처리하면서 추적기와 광고성 연결을 막는다.
핵심 포인트
용어 한 줄 설명
- MikroTik
- 가정이나 사무실 네트워크 장비를 만드는 회사 이름이다.
- Docker
- 앱과 필요한 환경을 한 묶음으로 담아 어디서든 비슷하게 실행하게 해주는 도구다.
- Traefik
- 들어온 접속을 알맞은 서비스로 보내주는 중간 안내 도구다.
- Python
- 코드가 영어 문장처럼 읽혀 초보자도 배우기 쉬운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 reverse proxy
- 집 서버 앞에서 들어오는 접속을 받아 알맞은 서비스로 보내 주는 중간 서버입니다.
- proxy
- 앱과 AI 서비스 사이에 서서 요청과 응답을 지나가게 하는 중간 프로그램입니다.
- 맥미니 서버
- 맥 미니를 집이나 사무실에서 계속 켜 두고 파일, 앱, 자동화 작업 등에 쓰는 방식입니다.
- 직접 운영
- 외부 업체에 맡기지 않고 자신의 서버나 장비에서 서비스를 돌리는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