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mscope 팀이 앱 설명을 더 구체적으로 바꿨다
작성자는 며칠 전 “자유 시간을 잘 쓰기 어렵다”는 문제가 실제인지 물었다고 말한다. 댓글 반응은 회의적이었고, 작성자는 설명이 너무 추상적이었다고 인정한다. 이 팀은 계획 없이 빈 시간이 있을 때 작은 현실 활동을 제안하는 iOS 앱 Whimscope를 만들고 있다. 지금은 랜딩 페이지를 공개하고 iOS beta 초기 사용자를 모으는 중이다.
핵심 포인트
- 처음 설명은 “자유 시간을 잘 쓰기 어렵다”처럼 너무 넓었다.
- 작성자는 이 표현이 지루함, 취미, 계획, 자기계발 등 여러 뜻으로 들릴 수 있었다고 말한다.
- Whimscope는 빈 시간이 있지만 계획이 없을 때 작은 현실 활동을 제안하는 iOS 앱이다.
- 팀은 앱 기능보다 랜딩 페이지의 positioning이 더 명확한지 피드백을 원한다.
- 현재 iOS beta 초기 사용자를 모집하고 있다.
용어 한 줄 설명
- iOS 앱
-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실행되는 앱입니다.
- iOS
-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쓰는 애플의 운영체제입니다.
- 랜딩 페이지
- 광고나 링크를 눌렀을 때 처음 도착하는 판매·가입 안내 페이지입니다.
- iOS beta
- 아이폰용 앱을 정식 출시 전에 일부 사용자에게 먼저 써보게 하는 시험판이다.
- beta
- 정식 출시 전 시험판으로, 버그가 남아 있을 수 있다.
- 아이디어
- 새로운 사업이나 제품을 만들기 위한 생각이나 구상입니다.
- positioning
- 제품이 누구에게 어떤 문제를 해결해 주는지 한눈에 알게 만드는 표현 방식이다.
- 피드백
- 사용자가 한 행동이 맞는지 틀린지 알려주는 반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