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두 대를 동기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맥 두 대에서 같은 파일과 설정을 유지하고 싶을 때 어떤 방법이 가장 좋은지 Reddit 사용자들이 토론했습니다. iCloud Drive, rsync, Resilio Sync 등 여러 방법이 거론됐습니다.

맥을 두 대 쓰는 사람이라면 집에 있는 맥과 외부에서 쓰는 맥의 파일·설정을 똑같이 맞춰두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이 스레드에서는 iCloud Drive를 쓰면 애플 생태계 안에서 자동으로 동기화되어 편리하지만 저장 용량 비용이 들고, rsync는 무료이지만 직접 명령어를 입력해야 해서 불편하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맥미니를 서버로 쓰는 경우에는 rsync로 정기적으로 파일을 밀어 넣거나, Resilio Sync처럼 기기끼리 직접 연결해 동기화하는 P2P 방식도 실용적인 선택지입니다. 완벽한 정답은 없고, 동기화할 파일 양과 인터넷 환경에 따라 맞는 방법이 달라집니다.

핵심 포인트

  • iCloud Drive는 설정이 쉽지만 저장 용량 요금이 발생할 수 있다.
  • rsync는 무료이고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지만 명령어 사용이 필요하다.
  • Resilio Sync는 인터넷 없이도 같은 네트워크 안에서 기기끼리 직접 동기화할 수 있다.
  • 맥미니 서버 환경에서는 rsync 자동화 스크립트가 실용적인 선택이다.

용어 한 줄 설명

DDI
DNS·DHCP·IP 주소 관리를 합쳐서 부르는 말
rsync
두 컴퓨터 사이에서 파일을 복사·동기화하는 명령줄 프로그램으로, 변경된 파일만 전송해 효율적이다.
Resilio Sync
P2P 방식으로 여러 기기의 폴더를 동기화해주는 앱이다.
P2P
중앙 회사가 모두 처리하지 않고 사용자끼리 직접 연결되는 구조입니다.
네트워크
컴퓨터들이 서로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게 연결된 상태입니다.
맥미니 서버
맥 미니를 집이나 사무실에서 계속 켜 두고 파일, 앱, 자동화 작업 등에 쓰는 방식입니다.
자동화 스크립트
웹사이트를 계속 확인하는 것처럼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으로 대신해주기 위해 만든 작은 컴퓨터 프로그램입니다.
스크립트
반복 작업을 자동으로 처리하게 만든 작은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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