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프트코드 부활 — 맥 전용 디스코드 앱, 음성·영상·리퀴드 글래스 지원

맥OS 전용 디스코드 클라이언트 '스위프트코드'가 오랜 공백 끝에 돌아왔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음성·영상 통화 기능과 애플의 새 시각 효과 '리퀴드 글래스'가 추가됐습니다. 공식 앱 대신 맥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디스코드 환경을 원하는 사람에게 반가운 소식입니다.

스위프트코드는 애플의 프로그래밍 언어 Swift로만 만든 디스코드 클라이언트입니다. 공식 디스코드 앱은 웹 기술(Electron)로 만들어져 맥에서 무겁고 어색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위프트코드는 맥OS에 완전히 맞게 설계돼 더 가볍고 자연스러운 사용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번 복귀 버전에서는 텍스트 채팅뿐 아니라 음성·영상 통화까지 쓸 수 있게 됐습니다. 또한 애플이 최근 공개한 시각 디자인 언어 '리퀴드 글래스'도 적용해, 최신 맥OS와 어울리는 외관을 갖췄습니다. AI 에이전트 개발이나 비용 절감과는 직접 관련이 없지만, Swift 오픈소스 생태계의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핵심 포인트

  • 맥OS 전용 100% 네이티브 디스코드 클라이언트가 업데이트 후 재출시됐습니다.
  • 이번 버전에서 음성 및 영상 통화 기능이 처음 추가됐습니다.
  • 애플의 새 시각 효과 '리퀴드 글래스'가 적용돼 최신 맥OS 디자인과 통일감을 줍니다.
  • 공식 앱보다 가볍고 맥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사용 경험을 목표로 합니다.

용어 한 줄 설명

디스코드
게이머와 커뮤니티가 많이 사용하는 채팅·알림 앱입니다.
클라이언트
서버에 접속해서 실제로 게임을 플레이하는 화면 프로그램
리퀴드 글래스
애플이 최근 도입한 투명하고 유리처럼 빛나는 UI 디자인 스타일입니다.
프로그래밍 언어
사람이 컴퓨터에게 일을 시키기 위해 쓰는 규칙과 문법입니다.
Electron
웹 기술(HTML·CSS·JavaScript)로 데스크톱 앱을 만드는 프레임워크로, 공식 디스코드 앱이 이 방식을 사용합니다.
AI 에이전트
사람 대신 정보를 찾거나 작업을 처리하도록 만든 AI 프로그램입니다.
오픈소스
소스 코드를 공개해 누구나 보고 사용할 수 있게 한 방식입니다.
네이티브
특정 운영체제의 기본 기술로 만들어져 해당 환경에서 가장 자연스럽게 동작하는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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