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음성 설명을 건설 견적 PDF로 변환하는 앱 출시
공사 현장을 걸어다니며 음성으로 설명하면, 앱이 자동으로 시공업자용 견적서 PDF를 만들어줍니다. 직접 개발해 앱스토어에 출시했습니다.
건설·수리 현장에서 일하는 시공업자나 도급업자는 보통 현장을 돌아본 뒤 직접 견적서를 작성합니다. 이 과정이 번거롭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 앱은 현장을 걷는 동안 말로 설명만 하면, 그 음성을 분석해 항목별로 정리된 견적서 PDF를 자동 생성합니다. 별도로 타이핑하거나 스프레드시트를 열 필요 없이 현장에서 바로 작업이 끝납니다. 1인 사업자나 소규모 건설·인테리어 업체가 주요 대상이며, 반복적인 서류 작업을 줄여주는 실용적인 도구입니다.
핵심 포인트
용어 한 줄 설명
- 견적서
- 공사나 서비스를 하기 전에 예상 비용을 항목별로 정리한 문서입니다.
- 문서 모양을 거의 그대로 보존해서 공유하는 파일 형식입니다.
- 앱스토어
- 스마트폰 앱을 올리고 사람들이 내려받는 공식 장터입니다.
- 도급업자
- 공사나 작업을 맡아서 해주는 개인 또는 소규모 업체를 가리킵니다.
- 스프레드시트
- 엑셀처럼 표로 숫자와 정보를 정리하는 문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