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앱 개발사 선택 시 꼭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
해외(저비용 국가)에 앱 개발을 맡길 때 어떤 기준으로 업체를 고를지 Reddit에서 논의한 글입니다. 포트폴리오 확인, 소통 방식, 계약 조건 등 실질적인 선택 기준이 중심입니다.
1인 창업자나 소규모 팀이 앱 개발 비용을 줄이기 위해 동유럽·동남아·남미 등 해외 개발사에 외주를 맡기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이 글은 그런 해외 외주(오프쇼어) 개발사를 고를 때 실수를 피하는 방법을 공유합니다.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과거 작업물(포트폴리오)과 실제 고객 후기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둘째, 영어 소통이 원활한지, 시간대 차이를 어떻게 관리하는지 미리 파악해야 합니다. 셋째, 코드 소유권·납품 조건·유지보수 범위를 계약서에 명확히 넣어야 나중에 분쟁을 피할 수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용어 한 줄 설명
- 포트폴리오
- 자신이 만든 작업물이나 경력을 모아서 보여주는 모음집입니다.
- 포트
- 컴퓨터 안에서 앱들이 서로 겹치지 않게 통신하는 번호입니다.
- 오프쇼어
- 비용 절감을 위해 해외(주로 저임금 국가)에 업무를 외주 맡기는 방식
- 테스트
- 소프트웨어가 의도한 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과정으로, 버그(오류)를 찾아내는 작업이다.
- 검증
- 제품을 만들기 전에 사람들이 정말 필요로 하고 돈을 낼지 확인하는 일입니다.